경제플러스
경제건설/부동산
한화건설,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개부문 수상
송성훈 기자  |  industry@ep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31  17:09: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제플러스=송성훈 기자]  한화건설은 주거브랜드 '한화 포레나'가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에서 본상인 위너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디자인 협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어워드다.

한화건설 라이프스타일 캐릭터 '포레나 프렌즈'는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미세먼지 신호등 '포레나 미스트폴'은 콘셉트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작으로 동시에 선정됐다.

포레나 프렌즈는 다양한 개성의 캐릭터들로 생활 속 이웃들의 모습을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표현했으며 자칫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는 건축물에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는 메신저로서 커뮤니케이터 역할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레나 프렌즈는 '포레나 광교', '포레나 노원' 주차장, 자전거보관소, 휴게공간, 계단 등 공용공간에 적용됐으며 향후 입주민 전용 모바일 앱 '포레나 스마트홈'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에 활용될 예정이다.

포레나 미스트폴은 자동센서가 미세먼지, 황사를 감지해 단지내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게 도와주는 안내시설이다. 공기질을 좋음-보통-나쁨-아주나쁨 4단계로 구분해 등급에 따라 LED 조명색의 변화를 통해 현황을 알려준다. 공기질이 나쁨 이상의 수준이 되면 미스트폴이 작은 물방울을 자동으로 분사해 미세먼지를 저감한다.

한화건설의 포레나 프렌즈는 앞서 글로벌 디자인 컨테스트인 'K-디자인 어워드 2021'과 'DNA 파리 디자인 어워드 2021'에서도 연속 수상하는 등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3관왕을 달성했다.

윤용상 한화건설 건축사업본부장은 "한화건설은 2009년 미국 IDEA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수상 실적을 통해 국제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아왔다"며 "앞으로도 포레나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및 신상품 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경제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제플러스의 모든 콘텐츠는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한 거래나 투자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송성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신한은행, ‘ESG 경영위원회’ 신설
2
신한은행, ‘외환거래 디지털 점검 시스템’ 도입
3
유찬형 농협중앙회 부회장, 태풍피해 농업현장 점검
4
기업은행, 중소기업 위한 ESG가이드 발간
5
우리은행 '우리 여행드림 적금' 출시
6
SC제일은행, 여성 핀테크 창업가 육성 아카데미 개최
7
미래에셋증권, 잠실새내역 WM지점 신설
8
NH농협은행, 총 2.0% 금리 'NH샀다치고 적금' 출시
9
하나은행-산업은행, ‘정책·상업금융 협업’ 업무협약 체결
10
신한라이프, '엄빠의 터닝포인트' 이벤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제플러스 전화번호 02-2051-7112  |  팩스번호 02-2051-711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342  |   등록일자 : 2010. 09.07  |  제호 : 경제플러스  |  발행인·편집인·편집국장 : 남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은호  
Copyright 2009-2011 경제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