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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수입물품 대금 지급 비대면 서비스 시작
이솔 기자  |  money@ep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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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8  18: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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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플러스=이솔 기자] KB국민은행은 5일 ‘KB 글로벌 페이먼트 유전스(Payment Usance)’를 인터넷뱅킹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신청 채널을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KB기업인터넷뱅킹을 이용하는 법인·개인사업자다.

KB 글로벌 Payment Usance는 국내 수입기업이 수출기업에게 수입물품 대금을 지급할 때, 금리 경쟁력이 있는 해외 금융기관에서 대금 선지급 등 금융을 지원해주는 상품이다. 국내 수입기업은 만기에 원금·이자를 결제하면 된다.

기존에는 수입결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기업대출이나 외화대출을 이용했다. 반면 KB 글로벌 Payment Usance를 이용하면 해외금융기관에서 저렴하게 외화자금 조달이 가능해 수입기업들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수입결제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국민은행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송금방식 수입금융 상품이다.

국민은행은 지난해 10월부터 수출입금융 지원을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특별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고객별 최대 2배의 특별보증한도 운영 △보증 비율 우대 △고객 납부 보증료 지원 △수입보험(글로벌공급망) 상품 보험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KB 글로벌 Payment Usance도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언택트 시대를 맞아 기업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신청 채널을 확대했다"며 "국민은행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기업의 비용 절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은 5일 ‘KB 글로벌 페이먼트 유전스(Payment Usance)’를 인터넷뱅킹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신청 채널을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KB기업인터넷뱅킹을 이용하는 법인·개인사업자다.

KB 글로벌 Payment Usance는 국내 수입기업이 수출기업에게 수입물품 대금을 지급할 때, 금리 경쟁력이 있는 해외 금융기관에서 대금 선지급 등 금융을 지원해주는 상품이다. 국내 수입기업은 만기에 원금·이자를 결제하면 된다.

기존에는 수입결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기업대출이나 외화대출을 이용했다. 반면 KB 글로벌 Payment Usance를 이용하면 해외금융기관에서 저렴하게 외화자금 조달이 가능해 수입기업들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수입결제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국민은행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송금방식 수입금융 상품이다.

국민은행은 지난해 10월부터 수출입금융 지원을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특별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고객별 최대 2배의 특별보증한도 운영 △보증 비율 우대 △고객 납부 보증료 지원 △수입보험(글로벌공급망) 상품 보험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KB 글로벌 Payment Usance도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언택트 시대를 맞아 기업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신청 채널을 확대했다"며 "국민은행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기업의 비용 절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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