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경제유통
오뚜기, 타마린드양념소스로 시원한 매운맛 ‘진비빔면’ 출시
유광현 기자  |  product@ep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3  10:43: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제플러스=유광현 기자] 오뚜기(대표 이강훈)는 타마린드양념소스로 시원한 매운맛을 낸 ‘진비빔면’<사진>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진비빔면’은 태양초의 매운맛에 사과와 타마린드양념소스로 새콤하면서 입안 가득 퍼지는 시원한 맛을 더한 제품이다.

‘타마린드’는 콩과에 속하는 열매로 주로 인도, 동남아 등 열대지방 음식에 새콤한 향미을 더하기 위해 사용된다.

‘진비빔면’의 스프는 ‘만능양념스프’로 알려진 ‘진라면 매운맛’의 노하우로 중독성 있는 매운맛과 입안 가득 퍼지는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찰지고 쫄깃한 면발에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강하여 더욱 맛있는 식감의 비빔면을 즐길 수 있다.

‘진비빔면’은 기존 비빔면의 양이 적어서 아쉽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오뚜기 메밀 비빔면(130g) 대비 중량을 20% 높인 156g으로보다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더운 여름철에 어울리는 타마린드양념소스로 시원한 매운맛의 ‘진비빔면’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푸짐한 양으로 맛있는 비빔면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뚜기는 ‘진비빔면’ 홍보를 위해 TV 광고와 함께 제품의 차별화된 강점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경제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제플러스의 모든 콘텐츠는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한 거래나 투자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유광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7년 만에 돌아온 '제네시스 G80' 풀체인지 출시
2
LG화학, 폴란드에 배터리 공장 증설 추진
3
한화그룹, 용인연수원 '코로나19' 치료센터로 제공
4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 경북농협에서 비상대책회의 개최
5
IBK기업은행, 코로나19 피해기업 금융 지원 확대
6
SC제일은행, 배달의민족과 할인쿠폰 증정 이벤트 실시
7
정부, 코로나로 국내 공급망 중요…유턴기업 지원 강화
8
KT, 청각장애인 위한 영상통화 서비스 출시
9
애경그룹, 545억원에 이스타항공 인수
10
국민은행, 내달 1일 연 1.5% 소상공인 신용대출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제플러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나루터로 70,305-1호  |  전화번호 02-2051-7112  |  팩스번호 02-2051-711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342  |   등록일자 : 2010. 09.07  |  제호 : 경제플러스  |  발행인·편집인·편집국장 : 남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은호  
Copyright 2009-2011 경제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