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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과 상생하는 디저트 카페 ‘호디박스’ 주목
유광현 기자  |  product@ep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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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1  17: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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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플러스=유광현 기자] 봄 시즌을 맞아 예비창업자들은 유망프랜차이즈 아이템을 찾느라분주하다 경기불황으로 인한 매출부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수익성저하, 프랜차이즈의 태도와 갑질 논란 등으로 업종 변경을 하려는 기존 창업자들이 분주하다.

최근 가맹점과 상생하는 프랜차이즈 카페로 뜨는 유망프랜차이즈 디저트 카페 ‘호디박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젊은 사업가 주)딜리호디 대표 이영규 대표는 작년 6월 BP브랜드인 호디박스 디저트 카페를 오픈하면서 기존 호두과자 카페와 차별화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호디박스는 호두과자로는 국내 유일의 특허기술(제10-1256489호)`호두과자용 반죽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호두과자제조방법`과 `쌀호두과자 생산 및 판매와 쌀조성물로의 제품생산, 판매의 특허독점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100% 국내산 쌀과 우유, 달걀만을 고집하며 국민건강을 지키고 바른 먹거리의 방향를 제시하고 있다,

주)딜리호디 대표 이영규는 쌀호두과자를 통해 국내 쌀생산량증가, 쌀소비감소 및 관세화유예에 따른 수입물량 증가 등 삼중고에 격고 있는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쌀재고량을 일부 해소할수 있으며 점차적으로 쌀가공 식품개발로 소비촉진과 부과가치 창출에 기여를 할 수 있다고 한다.

또, 년간 140톤/월 쌀소비가능 제품 다각화와 1등급의 우유재고 소진, 달걀 과잉생산에 따른
문제 등을 해결하여 농업인이나 낙농경제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까지 제시했다.

호디박스 쌀호두과자는 우리쌀 100%국내쌀로 입자를 다르게 분쇄하여 바삭한 식감을 살리며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다.

방부제,색소,향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으며 쌀의 성분인 당질 식이섬유, 단백질, 불포화지방산,페놀화합물, 필수아미노산, 비타민B군 함유, 글루텐프리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국민건강에 좋다.

호두는 그효능이 누구나 알고 있듯이 치매예방에 좋은 알파리놀렌산(ALA),숙먼에 좋은 멜리토닌, 비오틴, 오메가3, 비타민E, 황산화제, 식이섬유지방산, 불보화지방산등 기타영양소가 들어있어 건강식품으로 즐겨 찾는다.

호두과자는 고속도로 휴게소의1등 간식이며 년간 호두과자 전국매출은1,500억 추산을 하고 있고 단일품으로 독보적인 매출를 올리고 있으며 국민 간식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영규 대표는 국민간식으로 인기있는 호두과자를 호디박스 디져트 카페를 새로운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프랜차이즈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작년17년 중순 가맹점 가락점을 시작으로 포항점 진주점을 순차적으로 오픈 했으며 작년 12월 초대형 유통인 스타필드 고양점에 입점하여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입점 문의가 계속돼 준비에 밤낮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분주하다고 한다.

입점이 까다로운 스타필드 입점은 호두과자 체인점 중에서 처음으로 대형유통에 진입을 했으며 입점 후, 얼마되지 않아 120개 매장중 매출상위 10권내 진입을 하는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주말이면 줄을 서서 발디딜틈이 없다고 한다 .

호디박스는 디저트카페 시장에 뛰어 들면서 일반 프랜차이즈와는 달리 쌀호두 과자를 즉석에서 바로 구워서 제공하고 있으며 부드러운 커피, 호두파이, 수제꿀 과일청 등 다양한 메뉴를 내 놓고 있으며 하나같이 몸에 좋은 재료들을 사용하고 있다.

호디박스는 경기 불황과 최저임금으로 침체되어있는 디져트 카페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창업하고자 하는 점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가맹비와 로열티, 시설 인테리어비 등 투자비용을 기존프랜차이즈와 달리 파격적인 조건으로 창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중저가의 가격으로 커피는 불황기에도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디져트 카페시장에 예비 창업자 및 기존 창업자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소비생활이 되어있는 국민간식 쌀호두과자를 가까운 주변에서 즉석으로 구워준다면 고객들의 만족은 좋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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