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경제금융
한투證-카뱅, 주식 계좌 개설 서비스 인기
이솔 기자  |  money@ep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8  15:45: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제플러스=이솔 기자] 한국투자증권과 한국카카오은행가 함께 출시한 주식 계좌 개설 서비스가 출시 10일 만에 계좌 수 35만 개를 넘기며 인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의 주식 계좌 개설 서비스를 통해 만들어진 한투증권 계좌 수가 이날 35만 개를 넘어섰다.

한투증권과 카카오뱅크는 지난달 26일 업계 최초로 증권사와 인터넷전문은행 간 협업을 통한 주식 계좌 개설 서비스를 시작했다. 카카오뱅크 최대주주는 한투증권의 모회사인 한국투자금융지주(지분율 50%)다.

카카오뱅크 주식 계좌 개설 서비스는 기존 증권사 앱(응용프로그램)에 비해 신청 절차가 훨씬 간단한 점이 특징이다.

증권사 앱에서 주식 계좌를 개설하려면 성명·주소 등 개인정보를 별도로 입력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카카오뱅크에서는 은행 계좌 개설 당시 입력해둔 정보만으로도 바로 주식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이달 말까지 계좌를 처음 만든 고객은 2만원 즉시 입금, 온라인 거래수수료 평생 무료 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 저작권자 © 경제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제플러스의 모든 콘텐츠는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한 거래나 투자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10주년 이벤트
2
‘신학철號’ 출범한 LG화학... 엇갈리는 시장 평가
3
가맹점과 상생하는 디저트 카페 ‘호디박스’ 주목
4
조직 위해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회추위서 빠졌다
5
볼보, ‘크로스컨트리 V60’ 아시아 최초 출시
6
예병태 쌍용차 부사장 "올해 흑자전환 목표"
7
한국GM '군산공장' 매각… 국내 車부품업체 컨소시엄에 매각
8
삼성생명, 내달부터 직급제 폐지… '프로'로 통일
9
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 이달 분양
10
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에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도입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제플러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나루터로 70,305-1호  |  전화번호 02-2051-7112  |  팩스번호 02-2051-711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342  |   등록일자 : 2010. 09.07  |  제호 : 경제플러스  |  발행인·편집인·편집국장 : 남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은호  
Copyright 2009-2011 경제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