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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팁] 소상공인, '무료 일회용품'으로 매월 고정지출 줄인다일회용품 광고매체 ‘마이프리’ ... '일회용품' 무료 제공에 직접 광고도 가능
정한국 기자  |  today@ep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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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6  15: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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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프리 자료제공

2018년부터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최저임금을 7530원으로 16.4%가 인상돼 소상공인의 고정지출 증가가 불가피한 상황에 쳐해 있다. 이에 고정지출을 낮출 수 있는 플러스가 되는 팁을 설명하고자 한다.

소상공인들이 불가피하게 사용해야 하는 일회용품을 무료로 제공해 매월 발생하던 고정지출을 줄여주는 일회용품 광고매체 ‘마이프리’ 이야기다.

음식점, 병원, 카센터, 당구장 등등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일회용품을 마이프리에 무료로 신청 할 수 있으며, 배송비까지도 무료로 제공한다.

단, 제공되는 일회용품 인쇄물에 광고가 들어간다.

소상공인의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광고를 원하는 광고주가 일회용품의 제작비를 부담하여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1주일에 종이컵을 1box씩 사용하던 곳이라면 월 4.5개 1년으로 계산한다면 최대 52box까지 제공받아 고정지출을 아낄 수 있다는 이야기다.

두번째 방법은 광고비용이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반대로 광고를 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애견용품샵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은 무료로 제공받아 사용할 수도 있고, 또는 네일아트 헤어샵, 음식점 등 애견가들이 많이 찾는 예상지역에 광고를 진행 할 수도 있다.

광고를 하는데 고정지출을 낮추는 방법이라 설명하는 이유는 기존에 활용하던 가장 대표적인 방식인 전단지 홍보를 예를 든다면, 전단지의 절반가격에 홍보가 가능하다.

마이프리의 무료 상품은 현재 6.5oz 종이컵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일회용품을 광고 상품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전국에 55개 영업점과 380명의 영업사원들이 활동하고 있어, 전국 어디든 원하는 지역, 업종에 신속하게 광고가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다.

익숙하게 사용해오던 일회용품을 소비자의 손에서 직접 광고를 확인하고 홍보할 수 있는 광고매체라 광고효과도 보다 클것으로 기대되고, 딱 맞는 고객들에게만 홍보를 하니 홍보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 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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