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경제산업
한화건설,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 분양 개시
송성훈 기자  |  industry@ep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화건설은 이달중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택지개발지구 관광휴양1단지 6-1, 6-2블록 일대에 레저 복합단지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를 선보인다.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는 지상 1~29층, 레지던스 4개동, 오피스텔 1개동, 리조트, 상가 등 총 5개동으로 구성된 복합단지다. 이중 레지던스 348실과 오피스텔 180실이 분양물량으로 나온다. 전용면적별로는 레지던스 113㎡ 4실, 136㎡ 2실, 141㎡ 86실, 144㎡ 2실, 152㎡ 210실, 176㎡ 40실, 251㎡ 2실,  255㎡ 2실이다. 오피스텔은 27㎡ 167실, 30㎡ 13실 원룸형으로 공급된다.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는 웅천지구에서 바다와 인접한 입지에 들어선다. 주거 생활 휴양 문화를 단지 안에서 모두 누릴 수 있다. 한화건설은 완성도 있는 설계를 내기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 단지 3면은 남해바다와 접해 있어 전 실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웅천요트마리나, 해양공원이 있어 다양한 수상스포츠를 집 앞에서 즐길 수 있다.

레지던스는 여수 최초다. 총 4개 동 지상 5층~29층에 들어선다. 전 실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도록 3면 개방형평면과 오픈발코니 등이 적용된다. 조망특화 상품으로 자쿠지(옵션), 오션뷰 욕조 및 다이닝룸 등이 구성된다. 단독으로 마련된 저층형(지상 5~6층) 테라스하우스 8실도 마련됐다.

오피스텔은 1개 동에 지상 3~19층으로 들어선다. 오피스텔 역시 전 실에서 바다와 마리나 조망이 가능하다.

레지던스는 개별 등기와 전입신고가 가능해 아파트처럼 소유할 수 있다. 하지만 아파트와는 달리 건축법을 적용 받기 때문에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 청약시 지역 구분도 없다. 오피스텔도 현재 여수시가 비조정지역이라 전국 청약이 가능하다.

한화건설은 이 단지를 '여수 웅천 꿈에그린', ' 꿈에그린 더 테라스'에 이어 여수 웅천지구에서 또 하나의 랜드마크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2년 연속 관광객 1300만명이 다녀간 여수시는 국내 대표 해양관광도시로 해양레저산업 육성에 한창이다. 약 1조원 규모 자본이 투입되는 경도해양관광단지, 여수오션퀸즈파크 등 다양한 민간투자도 계획되어 있다. 웅천지구에는 지난해 ‘웅천요트마리나’가 개장했다. 2020년까지 ‘웅천 마리나항만’이 추가로 들어서 국내 최대 요트마리나단지가 될 전망이다.

< 저작권자 © 경제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제플러스의 모든 콘텐츠는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한 거래나 투자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송성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신한카드, 최대 3.5% 적립 ‘딥 드림’ 카드 출시
2
KB국민은행, 가을 이사철 맞이 '전세자금 대출' 이벤트
3
우리은행-서울시, ‘서울 전기차 시대’ 공동선언
4
우리은행, 청년 글로벌 인턴십 실시
5
국민카드, 테이블 앉아 모바일 결제하는 서비스 출시
6
에쓰오일, '400 우리카드' 출시
7
우리은행, 간편결제 서비스 출시
8
신한은행, 김해공항 영업점·환전소 운영자 선정
9
신한은행, 베트남 글로벌 트레이딩 센터 출범
10
신한은행, 캐나다·미국 우수고객 자산관리 세미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제플러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37-2번지 현대골든텔 1305호  |  전화번호 02-2051-7112  |  팩스번호 02-2051-711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342  |   등록일자 : 2010. 09.07  |  제호 : 경제플러스  |  발행인·편집인·편집국장 : 남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은호  
Copyright 2009-2011 경제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daily.co.kr